개인택시를 시작하기로 맘먹은건 작년 7월이었습니다 

 

절차를 알아보고 어째어째 양수교육까지 받게되고 

 

슬슬 번호판구매를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지인을 통해 두영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두영상사는 

 

그전에도 인터넷에 쉽게 노출되는 유명업체였는데 

 

오늘 모든 과정이 끝날때까지 왜 전통과 역사가 있는 

 

업체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염부장님 어실장님 염대표님 

 

이사님 등등등 전직원이 친절하고 가족처럼 믿음가게 모든 

 

일처리 해주셔서 기나긴 과정이 쉽게 끝났습니다 

 

그동안 두영에서 보던 후기글들을 보며 마냥 부러워 했는데 

 

이제 제가 후기를 남기고 있네요~  번창하시고 소개많이 

 

하겠습니다 모든 두영 가족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