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인(개인택시)을 통해 두영상사를 소개받아 개인택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알고보니 개인택시를 같이 하고있는 동료분들도 지인을 통하든 교육장에서 개인적으로

염부장님을 만나든 해서 전부 두영상사를 통해 입문들을 하셨더군요.^^

직업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업종에 적지않은 금액으로 뛰어 드는데

누구나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찾는것은 당연지사겠지요.

어쨌든 그 동안 여러분들을 소개도 시켜드리고 계속 인연을 이어 오다가

제 차의 연령이 다 차서 두영에 상담을 하였고 아주 마음에 드는

좋은 차량(소나타 뉴라이즈 23년식)을 소개 받아서 어제(8/6)부로

새로운 애마로 운행을 시작 하였습니다.

폭염에도 이것저것 세심하게 성심 성의껏 애써주신 염재연 부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