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를 사아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가스충전소를 방문해서 괜찮은지 아님  어떻게 사야하는지를 어느 누구에겐가 시장조사를 해야겠다 결심하고 택시가 들어오기에 기사분한테 여쭤봤습니다. 그분이 정말 일면식도 없는 저희한테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거기서 두영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에가서하면 친절하게 잘해주실꺼라고 자기도 여기서 했다고 많은곳을 다니면서 알아봤는데 여기가 젤 믿을만하고 정말 진실되고 친절하게 최선을다해서 해주신다고 그래서 전화번호를 받아 그곳에 방문하고 일처리를 시작했죠 그게 그돈을 다 가지고 시작하시는분이 몇분이나 되겠습니까  저희도 대출도받고 이러저러 맞추고 시작할 려고 하는것이라 두려움 혹시 이게 안되면 어떻게하지 밤잠을 설쳐가며 준비하게되는데  두영부장님이나  사장님께서 저희맘을 아는듯이 다알아서 이리뛰고 저리뛰시면서 다해결해 주셨습니다. 오늘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영업하면서 더 고마운 생각이들어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