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두려움반 설레임반으로 시작 할까해서 여기저기 상사(매맹중개)를 알아보는중 사당으로 교육 받으로갈때 받았던 명함이 생각나 전화를 했는데 넘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사후 처리까지 정리해주신다고 해서 믿고 따랐을뿐 아무걱정 없이 마무리까지 잘 해결해주었습니다.
계약체결 중간에 잔금 대출건이 차량하고 잔금비용 겹쳐새마을에서 대출건이 중단되서 당황했는데 경험이 많으신 염재현 사장님이 컨트롤해서 신한은행에서 대출건을 해결해서 무난히 좋은결과가 나왔습니다.
처음 시작한 영업용 택시라 당황했지만 경험이 풍부하신 두영상사에서 모든일을 해결해서 경험이 없으신분들을 충분히 믿고 따를 수 있습니다.
※ 저처럼 경험이 없으신 분들께선 위탁하셔도 됩니다
두영상사 관계자분들께 항상 감사 드립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